소말리아 해적이 8월 17일 카메룬 국적 화물선 'M/V Lutuf'(인도·터키·조지아·세르비아 국적 선원 10명 승선)를 납치한 데
이어 8월 22일 유조선 추가 납치에 성공했다.
4월 이후 6번째 선박 피랍 사례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해양 보안 자원이 분산된 틈을 타 소말리아 해적이 부활하는 양상이다.
소말리아 해역·아덴만 위험등급 재상향 예고.
BMP(선박보안관리지침) 재이행 촉구.
선원 재난보험 및 납치협상 보험(K&R) 수요 급증.
선사들의 무장경비원 재고용 검토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