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상선업계의 STCW 인증 해기사 부족 규모가 이미 39,100명에 달하며, 2030년까지 10만 명을 초과할 위험이 있다고 Splash247이 보도했다.
필리핀은 글로벌 해기사 20만 3천 명을 공급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나, 사이버보안·ETO·대체연료 분야 교육 프로그램이 전무하고, 연 2만 6천 명의 사관생도 대비 승선실습 선석은 5천 개에 불과하다.
필리핀 정부에 NMP 활용·교육 개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해기사 공급난이 용선료·운임 상승을 자극할 수 있으며, AI·자율화 기술 도입 압력을 가속화한다.
한국·일본 선사는 동남아 교육기관 투자를 통해 공급망 안정화를 꾀할 필요가 있다.
출처 https://splash247.com/officer-shortage-risks-exceeding-100000-by-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