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safety4sea.com/new-initiatives-formed-to-advance-ai-infrastructure-and-autonomous-vessel-design/
IMO가 채택한 해양 자율 수면 선박(MASS) 코드가 2026년 7월 1일부로 발효됐다.
국제 항로를 운항하는 대형 화물선에 적용되며, 재래식 선박과 동등한 안전·환경 기준을 자율운항 선박에 목표 기반(goal-based)으로 요구한다.
완전 무인 선박보다는 자동화와 인간 감독의 조화에 초점을 맞추며, 원격운항센터(ROC) 개념도 포함됐다.
IMO는 이 코드를 나중에 SOLAS 체계 안에서 강제화하는 방향으로 추진 중.
완전 무인 선박이 아닌 자동화된 갑판 작업, 무인 브리지 운영, 디지털 기계 정비 등을 포함한 '감축 선원(reduced crew)' 선박이 목표
MASS 코드 발효는 자율운항 선박 상용화의 법적 토대가 마련됐음을 의미한다.
선원 고용 구조에 장기적 변화가 예상되나, 단기적으로는 인간 감독이 필수이므로 해기사 직무 재교육(리스킬링) 수요가 증가할 것이다.
선급(Classification Society) 및 보험업계는 새로운 인증 체계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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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S Code:
IMO가 만든 해상 자율운항선박 안전 코드입니다.
정식 명칭은 International Code of Safety for Maritime Autonomous Surface Ships, 즉 해상자율운항선박 안전 국제코드
여기서 MASS는 Maritime Autonomous Surface Ships의 약자로, 사람의 직접 조종 없이 일정 수준 이상 자동·원격·자율 운항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선박
IMO는 MASS를 “다양한 정도로 인간의 개입 없이 운항할 수 있는 선박”이라고 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