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 한인선식 만물박사 경조사 Seafarer
해운종사자 경조사등록하면 스타벅스아아(선착순100명)

ID    PW   글쓰기

 
 해운 사이버 공격 2025년 103% 급증 — AI 해킹 툴로 취... 2026-06-11 
 자율운항 선박 : 육상 원격 운용 해기사 등 새로운 직... 2026-06-08 
 정보문의합니다. 2026-06-07 
 케미컬 탱크 여성 1항사 - 한동아 2026-06-05 
 고급 해기사(Chief Engineer·Chief Officer) 부족 심화 – 전... 2026-06-01 
 외항상선 미국 갑판원 월 급여명세서 2026-05-29 
 36살 영국회사 한국선장의 하루 브이로그 2026-05-27 
 전세계 선원의 선종별, 직급별 실제 급여 정리 2026-05-27 
 PSC Q1 2026 보고 — 601건 억류, 철저한 PSC준비 필요 2026-05-27 
 MSC Elsa 3 침몰 1주년 — 억류 선원 7명, 인도 케랄라 고... 2026-05-27 
 [KOMSA] 2025년 해사안전 우수사업자 지정 및 해사안전 ... 2026-05-18 
 호르무즈·홍해 위기로 소말리아 해적 재부상 - 최근 3... 2026-05-18 
 인도 화물선 호르무즈 인근 공격받아 침몰 2026-05-15 
 자율운항선에 AI 음향감시 기술 탑재 2026-05-15 
 MSC, 1,000번째 선박 인도로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사 지... 2026-05-15 
 2026 선원 행복지수(SHI): 페르시아만 분쟁으로 급락 2026-05-15 
 "귀선은 파괴될 것이다".. 혁명수비대의 목소리 2026-05-06 
 "남편 아내 모두 사망"..시신 싣고 떠도는 '죽음의 항... 2026-05-06 
 해사 안전 감독관의 하루 2026-05-02 
 Z세대 선원 70%가 하루 3시간 이상 온라인 — '최초의 ... 2026-04-27 
 Hormuz : There is no safe place here 2026-04-23 
 HapagLloyd + ZIM 42억 달러 인수 합의 컨테이너 업계 대... 2026-04-23 
 호르무즈 해협 5주째 사실상 폐쇄 — 이란, 선택적 통... 2026-04-04 
 싱크로 관련하여 2026-03-26 
 선원 2만 명 페르시아만 고립 — 드론·GPS 교란 속 생... 2026-03-26 
 AI는 해기사를 대체하지 않는다. 2026-03-26 
 호르무즈에 발묶인 해양대학 실습생 12명 2026-03-19 
 장금상선 - 전쟁전 유조선 싹쓸이 2026-03-16 
 배 밑바닥을 빨갛게 칠해야만 하는 이유? 2026-03-14 
 계약직 및 청년인턴 모집 2026-03-10 
다음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