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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M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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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양사 연구소

◈ 관리자에게 ◈
 


마도로스 박 
제  목
 솔로몬군도... 야시장
글쓴이
 마도로스박  / 2003-01-07  / 
2차대전의 격전지 였던 솔로몬 군도 여러섬들
내가 승선하였던 배중에 남태평양이 주항로인 배가 있었는데
지금 항구이름이 생각이 갑자기 안나는데
저녁에 외출을 나가니 야시장이 섰다.

근데 야시장이라는 것이 너무 캄캄하다
소리는 웅성웅성들리는데
일단 웅성거리는 속으로 들어가니
갑자니 손전등이 켜진다
자기가 파는 물건들을 비춘다
관시을 보이지않자 바로 끈다
밧데리아끼려고 그런단다.

당시 1980년대 중반 ..아직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당혹스러웠습니다.

그런곳이 마을이 통째로 폭풍에 날아가다니 갑자기 안타까움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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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익  약20년전 솔로몬 군도 망가키키해안에서 남양군도의 원목을 실러갈때 입국 관계로 솔로몬 군도의수도인 호니아라 에 먼저 입항  한적이 있습니다. 세관원이 전체 2명 뿐이었을 정도로 조그마한 섬나라 이었지요. 일본 교와 라인 잡화선 이었는데  교와 브리지 ,라고  태평양 곳곳에 생활 용품 실어 날리는 배였는데 한국 관리회사는 우일 상운 이었어요. 참재미있었고요, 그때 기관실에서 작업중 다친 왼손 둘째 손가락이 아직도 날씨가 좋지않은날이면 쿡쿡 쑤씨지요 회니아라 포트 에서 부두 노무자가 우리 태그기로 런링 싸쓰를 만들어 입고 있는걸 보고 내 다른 티 싸쓰를 주고 태극기를 찿으려 했는데 안줄려고 해서 애먹었지요. 태극기 천재질이 좋아서 베리굿이라며 아바꾸려 했지요 일부러 그랬기야 했겠습니까마는 누구든 태극기를 함부러 외국에서 줘버리거나 해서는 안되겠지요?
원주민이 뭐 알겠습니까? 거의 벗고 사는 나라인데 옷을 만들어 입었겠지요! 동진상운 1기사 장 선달 이었습니다 육상 생활 한참 하다가 2-3년전부터 다시 배타고 인도 네시아 말레이시아 인디아 방글라데시 보르네오 등을 다닙니다. 새로하니 아직 1기사입니다.교와 브리지 때 1항사이셨든 대구 김상 문 형님 혹시 이글 보시면 연락 주십시오 이름이 장재익 당시 3기사였고 내다친 손가락 꿰매 주신 분이었습니다. 아직 우일상운에 계신가요? 배 안따신가요? 핸드폰 010- 8583- 9246입니다, 3ㅝㄹ 27일 귀국해서  6월경 다시 나갈 계획입니다 대구 계성고 나오쎴고 육군 대위 출신으로 알고 있는데 아시는분 연락 주시면 합니다. 포항 장선달입니다.
2010-04-12
1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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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러지 지금도 남태평양에 있는 섬들에 가보면 그런 섬들 많죠.
사람들 천쪼가리 하나로 거시기(?)만 가리고 생활하는 섬들도 가봤죠....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음...
2005-01-03
0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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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러지 지금도 남태평양에 있는 섬들에 가보면 그런 섬들 많죠.
사람들 천쪼가리 하나로 거시기(?)만 가리고 생활하는 섬들도 가봤죠....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음...
2005-01-03
0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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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박 솔로몬 !!!! 그이름만으로도 설레는곳입니다.때묻지않은 순수항자연, 그리고 하얀이를드러내고 웃는 사람들...수도 호니아라의 야시장 그리고 노로(noro)투라기(
2004-03-30
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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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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