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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양사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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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문학 
제  목
 컨테어너속의 모형선-1
글쓴이
 스카틀 [ yonghwan-gim@hanmail.net ]  / 2015-05-10  / 
돈을 빌려간 거래회사의 중역이 변제를 독촉하는 사장에게 제의했다.
-차라리 회사를 인수하시지요.
놀란 사장은 순간적으로 동행한 부장을 바라보았다. 부장은 자리에서 살짝 일어나 사장에게 들리지 않는 대화신호를 보냈다. 기다린 듯 사장은 화장실을 핑계로 태연하게 다가서자 우려되는 핵심만 조언한다.
-자금난에 봉착한 회사를 인수할 경우 생각지 않은 부채가 튀어나오는 수가 있습니다.
사업에서 새롭고 중대한 결정을 할 경우 특히 예감을 중시하는 두 사람은 서로에게 오래 동안 신뢰한 노하우를 교환한다. 결론은 내려졌다.
-배만 인수한다.
책상위에 놓인 지구환 위에 챌런저호(M/V CHALLENGE)를 띄울 새로운 도전이 일순간에 다가왔다. 현해탄에서 태평양으로 넘실거리는 푸른 파도가 뻗어간다.
새로운 사업에 지금의 방식을 적용하는 것을 근본으로 삼아야 했다. 해운회사에 자금을 빌려줄 정도로 무역영업이 잘되는 경영수완을 그들은 아낌없이 발휘할 태세다. 새로운 도전은 또 이렇게 시작된 것이다. 부장은 잠시 남몰래 승선했을 때 사용한 면허장과 선원수첩을 챙겨 미국지사가 소재한 뉴욕에 기항하는 배를 인수하기 위해 비행기에 올랐다. 공항에 배웅하는 사장 외의는 아무도 없다.(추후 계속) 제공:(관인)해기핵심 원격지도(문자문의010-3102-3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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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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