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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DMZ평화공원, 평화는 구걸로 얻어지지 않는다
글쓴이
 시니어  / 2014-10-08  / 110.13.151.3
박 대통령이 제안한 DMZ 세계평화공원 조성은 박 대통령의 핵심 대선 공약 중 하나다. 박 대통령은 미 의회 상•하원 합동 연설(5월 8일),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면담(6월 27일), 6•25전쟁 정전(停戰) 60주년 기념식(7월 27일) 등 최근 국내외 공식•비공식 석상에서 DMZ 세계평화공원 구상을 밝혀 왔다. 박근혜 정부는 세계평화공원 구상을 국정 과제에 포함시켰고, 통일부에 DMZ 세계평화공원추진단을 설치해 관련 부처와 협의 중이다. 청와대와 정부는 이산가족 상봉뿐만 아니라 DMZ 세계평화공원 설치도 성사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박 대통령이 DMZ 활용 방안에 대해 큰 의지를 갖고 있으며 앞으로 남은 임기에 이를 긴 안목을 갖고 해 나간다는 것이다. (2013-8-16. 조선닷컴, DMZ 평화공원 성사, 북군부 수용여부가 관건 중에서)



2013년 8.15기념 축사에서 박근혜 정부는 개성공단을 정상화하면서 북한 측에 DMZ 평화공원 조성에 동의해 줄 것을 요구했고, 김양건은 개성공단이 정상화 된 후에 가능할 것처럼 언질을 주었는데, 그것은 결국 북한의 교활한 개성공단 재개를 위한 대남 사기극이었다. 앞으로 북한은 박근혜 정부의 DMZ평화공원 조성계획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금강산관광 재개는 물론 대북 식량공급 등 대한민국의 돈과 물자를 끝없이 요구할 것이 뻔하다. 박근혜 정부는 대선공약을 말하면서 한반도 평화로 포장하고 평화공원 사업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꿰뚫어 보고 있는 것이다.


아시안게임 폐회식을 하루 앞두고 10월4일 도깨비 굿판을 벌이고 사라진 북한의 고위직 인사 방문은 철저하게 계획된 대남선전선동 공작이었음이 오늘 10월7일 서해 NLL을 침범한 북한 측의 경비정과 우리 함정과의 포격 사태로써 여실히 드러난 것이다. 저들의 계획된 선전선동과 도발 행위를 두고도 DMZ평화공원과 평화타령이나 읊어 대는 박근혜 정부는 북한 세습독재체제의 애송이 김정은에게도 매번 얻어 맞을 수 밖에 없다. 어이 없는 대통령이다.


미국도 중국도 어쩌지 못하는 21세기 유일의 3대세습독재체제는 대한민국을 적화시키겠다는 일념을 전혀 버리지 않았다. 대한민국은 그 적국에게 끝없이 평화를 외치고 구걸하고 있다. 전쟁 중인 한반도에서 일방적으로 평화를 요구하는 대한민국은 지금 북한 김일성 왕국에 목숨을 구걸하고 있다. 대통령이 국민들 목숨마저 김정은 살인마에게 바치게 되지 않을까 솔직히 두렵다. 평화는 말로 이루어지지도 않으며, 평화를 지킬 수 있는 힘이 있을 때만 지켜낼 수 있다.


제발 대한민국 적화통일에 미쳐 날뛰는 북한을 향해 평화타령은 더 이상 읊어대지 말아야 한다. 박근혜 정부가 북한 김정은 애송이 집단에게 수없이 속아 넘어가서 국민의 세금을 세습독재체제 유지를 위해 퍼 준 다음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DMZ평화공원을 완성한다고 가정한다고 해도, 그 평화공원이 평화롭게 유지되려면 또 다시 북한에 머리 숙여야 하고 더 많은 돈과 물자를 퍼 주어야 할 것이라는 예상은 초등학생이라도 가능하다. 그렇다면 박근혜 대통령은 개성공단도 모자라 DMZ평화공원까지 만들어 놓고 그들을 유지하기 위해 북한에 끊임없이 무진장 퍼주겠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의혹을 사게 될 것이다.


악마집단 북한 김일성 왕국의 무엇을 그렇게 신뢰하기에 대한민국 國富를 그 흉악한 집단에 그토록 퍼주려 하는가? 박대통령, 당신은 대한민국 적화통일을 원하는가 아니면 종북 역적들에 포위되어 대한민국을 망각해 버렸는가? 남북이 끝나지 않는 전쟁 중인 한반도 상황을 대통령 한 사람의 평화구걸에 맡겨 두었다가 우리가 퍼준 돈과 물자로 무장한 북한 김일성 왕국의 총포에 맞아 죽는 일이 없다고 누가 보장할 것인가? 이상.
2014.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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